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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품종 목록과 서술


커피 서적에 나오는 품종만 알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커피 시장엔 익숙하지 않은 품종들이 눈에 띄게 등장합니다. 품종을 사전처럼 찾아볼수 있으면 좋겠다 농담처럼 얘기했는데 그런 웹싸이트가 있더군요. 이 웹싸이트를 만든 사람 또한 책과 인터넷등 갖은 정보를 동원하여 나름 정리하여 만든 자료인것 같습니다.


이책 저책을 정리하여 나열하면 오히려 이 웹싸이트의 정리된 순서와 뒤죽박죽 될수 있어서 이 글의 번역본만 올립니다. 점빵 죽돌이2호 서장원 님이 직접 찾고 번역하셨습니다. 방학동안 자신의 시간을 들여가며 수고한 커피덕후  대학1년생입니다. 번역이 맘에 안 드신 분들은 직접 번역하시고 읽으시면 되겠고요. 어느정도 도움이 된다 생각되시는 분은 후에 카페에서 혹 마주칠 장원씨에게 잘 사용하겠다 하얀색 서울우유 하나 사주시면 되겠습니다.


커피의 품종에 관해서는 전 세계적으로 100퍼센트의 완벽한 정리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지난번 에티오피아 품종 세미나를 듣고 나서 더욱 그 작업이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음을 ,직설적으로 얘기하자면 불가능할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에티오피아는 그냥 커피체리가 무심코 땅에 떨어져도 싹이 납니다. 한숲에 자연교배가 수도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따라서 정답을 찾고자 읽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간단히 참고용으로 사용하시고 계속 등장하게 될 품종과  행여 잘못 분류되었던 품종들을 정리해가는 것은 본인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원문 http://genuscoffea.wordpress.com/coffea-article/



Acaia
브라질에서 발견된 문도노보의 교배종.
큰 잎과 열매를 가지며, 주된 단점으로는 병충해에 민감하다는 것이다.
아카이아는 꽤 드문 품종이다.

Agaro
에피오피아에서 기원한 커피의 품종

Alghe
에티오피아에서 기원한 커피의 품종

Amarella / Amarello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열매가 노란색이다.
흔한 품종은 아니다.

Amarello de Botocatu
노란 열매를 갖는 티피카의 아종. 아마렐로와 동일 할수도.

Angustifolia
P. J. S. Cramer의 농장에서 기원한다. 좁은 잎을 가지며, 열매의 모양은 길쭉하다.
생산성은 꽤나 낮은편이다

Apoata
Arabigo
티피카의 자연 돌연변이종. 중남미에서 찾아볼 수 있다.

Arla
아라비카와 카네포라의 인도네시아 교배종.

Arusha
파푸아 뉴기니에서 기원한 버번의 아종

Barbuk Sudan
Boma Plateau(수단)에서 1940년대에 발견.

Bedesa

Bergendal
티피카의 아종. 1880년대 인도네시아에서 대 녹병에서 살아남았다. (대부분의 티피카종이 1880년대 커피 녹병으로 인도네시아에서 사라졌지만, 버겐달과 시디칼랑품종은 생존했다. 수마트라의 고지대에서 발견할 수 있다.)

Blawan Paumah
수마트라에서 기원한 티피카의 아종, 자바 섬의 동쪽에서 발견된다.

Blue Mountain (Jamaica Blue Mountain)
티피카와 다른 여러 품종의 혼합종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원래는 자메이카의 블루마운틴에서 길렀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이 블루마운틴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현재, 하와이의 코나 섬과 과테말라의 이름이 알려진 곳에서 재배가 되고 있다.
유전적으로 이 두 개는 판별 불가능하다.
1913년 케냐의 서쪽에서 재배되기 시작했다 (케냐의 다른 지역에서는 이 품종이 자라지 않았다.) 블루마운틴은 커피열매병에 저항성을 갖고, 높은 고도에서 자랄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응하지 못하는 기후에서도 상관없이 높은 맛의 품질을 유지한다.


Bogor Prada
인도네시아에서 기원한 아라비카와 카네포라의 교배종

Bourbon (French Mission)
티피카종의 자연돌연변이로, 1708년에 프랑스인이 커피를 심은 부르봉 섬에 기원한다.
커피나무는 예멘에서 사왔다.(몇몇 자료에 따르면, 네덜란드 사람으로부터 얻었다고도 한다. 충분히 가능한 일.)
버번은 프랑스인 선교사가 1897년에 섬에서 커피 나무를 사서 동 아프리카의 주요지대에 전달했다는 이야기 때문에 프렌치미션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운다.
버번의 생산성은 티피카종에 비교하면 20%~30% 더 높은 편이나, 다른 커피 종들과 비교하면 생산성이 낮다.
버번은 티피카에 비해서 덜 원추모양이고, 잔가지가 더 많다.
잔가지들이 나무 몸통과 이루는 각도는 가지들이 일렬로 가까이 있는 것보다 작다.
잎은 넓고 끝이 구불구불하다. 열매는 꽤 작고 두껍고 한 송이에 옹기종기 달린다.
또한, 매우 빨리 익어서 강한 바람이나 비에 쉽게 떨어진다.
열매는 붉거나, 노랗거나, 분홍색이다.
빨간, 노란, 분홍빛 버번은 열성 유전자의 자연적 돌연변이이다.
열매의 색은 언급된 유전자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
해발고도 1050m ~ 2000m에서 가장 좋 품질 유지한다.
버번은  복합적인 산미와 그리고 완벽한 밸런스로 유명하다. 

-Red Bourbon

-Yellow Bourbon
Amarello de Botocatu와 Red Bourbon의 교배로 생겨난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에서 기원한다.

-Pink Bourbon

-Bourbon Pointu

Bugishu
우간다에서 흔한 품종

Bullata
P. J. S. Cramer의 플랜테이션 농장에서 기원한다.. 잎은 물결모양의 끝을 가지며, 가지는 두껍고, 뻑뻑하며, 부서지기 쉽다. 열매는 과육이 풍부하고, 가끔 씨가 비어있다.

C387

Castillo (F10)
Columbia 의 아종으로, 고품질로 인식되어 있다. 콜롬비아에서 가장 많이 재배하는 품종이다.

Catimor
Hdt와 카투라의 교배종으로, 1959년 포르투갈에서 재배되기 시작했다.
이로인해 많은 과학자들의 목표인 높은 생산성과 녹병에 대한 저항력을 주었다. 열매는 쉽게 익으나, 높은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비료를 주어야하고, 셰이딩 해주어야 한다. 낮은 고도에서는 카티모르품종은 다른 아라비카 품종과  별 차이가 없다. 이 식물이 해발고도 1200m보다 높을 때에는, 맛의 차이가 심하게 나타난다. 이러한 경우, 카투라 버번카투아이가 카티모르보다 맛의 품질이 더 좋다.
이 식물은 1970년대에 브라질에서 소개되었다. 몇 년 후에, 이 품종은 전문가에 의해서 라틴아메리카로 널리 퍼지게 된다. 나중에 카티모르는 더 넓은 마케팅으로 인해서 품질이 낮아지고, 카티모르를 기르는 많은 농부들이 곤란한 문제가 생겨서 그만두게 된다.
인도네시아에서, 카티모르는  10년의 짧은 생존기간을 갖는다. 카티모르의 가지는 카네포라종을 떠올리게 한다. 산미의 특징은 가끔  쓰고, 떫으며, 애프터는 다소 짭짜름하다.

-Catimor T:8667
 키가 작고, 큰 열매와 큰 씨앗을 갖는다.

-Catimor T:5269
연간 강수량 3000mm, 해발고도 600m ~ 900m에서 잘 적응한 강한 식물.

-Catimor T:5175
로부스타 종으로 너무 높거나 너무 낮은 지대에서 잘 자라지 못한다. 

Catisic
엘살바도르의 카티모르 변종

CatuaI
문도노보와 옐로우 카투라의 교배종으로, 1940년대 브라질에서 기원한다.
식물의 키는 작다. 그래서 왜소종으로 판단하기도 한다.
또한, 강풍 폭우 등 자연의 힘에 매우 강하다. 쉽게 열매가 떨어지지 않는다. 이상한 각도로 자란 가지들도, 줄기와 연결되어있으면 잘 생존한다.
카투아이는 서로 가까이에 심어도 생산량이 매우 좋다.
충분한 비료를 주고, 관리를 잘 했을 때 좋은 열매를 맺으며
라틴아메리카에 넓게 퍼져있는 품종이다.
열매는 노란색이나 붉은색이고, 열매의 색과 커피의 맛은 무관하다는 것이 주된 결론이다.
그러나, 몇몇 자료에 따르면, 노란색 열매가 맛이 더 없다고 한다.
커피가 식으면, 뒤에 남는 맛이 깔끔하지 않고, 촉감이 석유같다는 것이다.
물론 붉은 열매는 맛이 잘 보존된다고 한다.
가장 견고한 맛은 단맛이며, 비료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맞는 비료는 더 좋은 단맛을 준다.
자연적 퇴비는 단맛을 응축시켜주고, 또한 맛 전체를 상승시킨다.

-CatuaI Amarelo (yellow)

-CatuaI Vermelho (red)

-CatuaI 8

-CatuaI 10

CatucaI

Caturra
1937년 브라질에서 발견된 버번의 돌연변이로, 주변의 마을이름 Caturra에서 따왔다.
원래는 브라질의 Minas Gerais 지역에서 자랐으나, 나중에 카투라는 모든 라틴아메리카로 퍼진다. 매우 높은 생산성을 가지고 있으며, 헥타르당 200kg을 생산하며 많게는 헥타르당 2톤을 생산한다. 맛도 좋다. 물론 비료를 주고, 잔가지를 손질한다면 카투라는 촘촘히 심어도 된다. 1 헥타르당 10000그루 정도.(보통은 6000그루 심는다.)
식물은 작고, 통통한 나무 몸통을 가지고 있고, 또한 잔가지도 많다.
작게 크기 때문에, 왜소종으로 생각한다. 끝이 구불구불한 큰 잎을 가지고 있다.
또한, 주위 환경에 잘 적응하지만, 해발고도 800m에 연간 강수량 2500~3000mm에서 가장 좋은 결과가 나온다.
현재 카투라는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니카라과에서 흔하지만 고향인 브라질에서는 흔하지 않다. 풍부한 산미를 가지고 있는데, 가장 밝은 산미인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의 신맛을 가지고 있다. 중하정도의 풍미이며, 순도는 낮으며, 단맛은 버번과 비교가 된다. 고도가 높을수록 신맛이 강해진다.

-Caturra Amarelo
열매가 옐로우카투라는 열매가 레드카투라보다 더 빨리 익는다. 따라서 레드카투라보다 열매가 일찍 떨어진다. 노란색은 열성 유전자 때문에 발색되며, 맛의 품질이 조금 떨어진다고도 한다
-Caturra Velmelho :

-Caturra „Lerdo“
최근에 코스타리카에서 발견된 돌연변이종. 맛의 품질은 낮다.

Cauvery
인도에서 카티모르의 아종이라고 언급된다. 현지인들은 1980년대 후반부터 기르기 시작했다.

Cepac 1
볼리비아 토착종(지역품종)의 잡종으로 해발고도 400m~500m에서 자란다.
CEPAC 기구에 의하여 2005년 개발된 품종이다.
이 품종은 가난한 현지인과 토착민들을 위해서 생산되었고, 그들의 경제적 상황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그들의 커피 농장에 커피를 심을 수 있었다.

Cepac 2

Cepac 3

Cera
브라질에서 기원하였다. 

Chickumalgu
인도의 티피카 자연적 돌연변이

Colombia (Variedad Colombia)
1985년에 콜롬비아의 카티모르으로부터 나온.
콜롬비아 품종은 생산성을 증대시키고, 다른 병들과 싸우기 위해서 재배되었다.
지난 20년동안, 콜롬비아를 가지고 다른 F1과 F10 등의 품종개량이 이루어졌다. 
이 품종은 노란 열매와 붉은 열매가 동시에 열린다. 높은 산미에도 불구하고, 단맛과 깨끗함이 많이 부족하다.

Columnaris
P. J. S. Cramer의 플랜테이션 농장에서 기원하며, 매우 튼튼한 식물이다.
7.5m 까지 자랄 수 있다. 잎은 둥글고, 생산성은 낮다.
매우 건조한 환경에서 자란다.

Costa Rica 95
코스타리카에서 발생하였다.

Creole
라틴 아메리카의 티피카 돌연변이 

Criollo/Criolla
티피카종의 자연 돌연변이종이다. 페루, 볼리비아 그리고 콜롬비아에서 흔하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남미와 라틴아메리카에서는  티피카를 Criollo라고 부른다고 한다.

Coorg
인도에서 1870년대에 키웠던 품종.

Dalle
Wintgens에 의해 자칭 품종으로 분류되었다.
에티오피아 원산지의 품종이며, 1930 ~ 1955년 사이에 탄자니아, 케냐, 키부, 그리고 인도에 퍼졌다. 각각의 나무에서 얻은 씨앗의 후손들이, 유전적으로 달라지고, 분류되었으므로 품종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전한다.

Deiga/Dega
에티오피아 원산지의 품종.

Devamachy
1930년대에 인도네시아에서 발견된 카네포라와 아라비카의 교배종

Di:haploid :Dilla
Wintgens에 의해 자칭 품종으로 분류되었다.
에티오피아 원산지의 품종이며, 1930 ~ 1955년 사이에 탄자니아, 케냐, 키부, 그리고 인도에 퍼졌다. 각각의 나무에서 얻은 씨앗의 후손들이, 유전적으로 달라지고, 분류되었으므로 품종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전한다.

Ennarea
Wintgens에 의해 자칭 품종으로 분류되었다.
에티오피아 원산지의 품종이며, 1930 ~ 1955년 사이에 탄자니아, 케냐, 키부, 그리고 인도에 퍼졌다. 각각의 나무에서 얻은 씨앗의 후손들이, 유전적으로 달라지고, 분류되었으므로 품종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전한다.

Erecta
P. J. S. Cramer의 농장에서 기원하며, 현재는 케냐와 인도네시아에서 흔하다.
Erecta는 다른 아라비카 품종보다 강하지만, 생산량은 비슷하다. 강한 바람이 부는 지역에 적합하다.

Essaii

E:238

E:536

ET:5

ET:6

ET:12

ET:18

ET:32B

ET:52

ET:59

Garica

Garnica
멕시코에서 발견된 카투아이와 닮은 품종으로, 문도노보와 옐로우카투라의 교배종이다.

Garundang
수마트라에서의 티피카의 자연적 돌연변이

Geisha/Gesha
매우 진귀한 품종으로, 2005년 파나마에 의해 재발견되었다.
1931년 그당시 영국 대사관이 에티오피아 동남부의 Gesha 마을 근처에 있는 커피나무에서 열매를 한아름 따서 (아마 다른 나무일게 분명하다.) 그의 연구에 사용하였다.
1932년에 그 씨앗은 케냐로 수출되어 Kitale Centre에 의해서 Abyssinia 또는 Gesha 라고 이름붙여진다. 1936년에  Gesha 씨앗으로부터 발아된 싹은, 우간다의 “Kwanda station"과, 탄자니아의 ”Lyamungu station" 으로 보내지게 된다.
1953년(1956년) 에는 게이샤 씨앗이 탄자니아로부터 코스타리카의 CATIE centre - 게샤를 키우려고 시도하기 시작한곳 - 으로 보내진다.
1963년 첫 번째 게이샤 씨앗은, 코스타리카에서 파나마의 "Don Pachi Serracin"에 의해 운반된다. 게이샤를 키우려고 원래 시도했던 파나마와 코스타리카는 맛의 품질이 좋지않다고 생각하여  포기했는데, 나중에서야 재배고도가 너무 낮아서 맛이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게이샤는 커피 중에서 가장 훌륭하고 복합적이고 응축적인 Flavor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어지고 있다. 요즘에는, 게이샤는 주로 코스타리카와 파나마에서 재배되고 있다.
해발고도 1500m 이상에서 가장 좋은 품질을 자랑하지만, 완벽한 맛을 위해서는, 고도를 꽤나 정확히 맞춰야 한다. 나무는 매우 크고, 희귀하다. 잎은 길쭉하고 좁으며, 열매또한 그렇다.
게이샤는 생산성이 매우 낮다. 그리고, Ojo de Gallo 라고 하는 녹병에 저항성이 있다.
게샤는 풍부하고 달콤하고, 정말 순수한 맛을 가진다. 또한 berry류와 시트러스계열의 과일, 망고, 파파야, 복숭아를 응축시킨 향을 가지고 있다.

Gimma
Wintgens에 의해 자칭 품종으로 분류되었다.
에티오피아 원산지의 품종이며, 1930 ~ 1955년 사이에 탄자니아, 케냐, 키부, 그리고 인도에 퍼졌다. 각각의 나무에서 얻은 씨앗의 후손들이, 유전적으로 달라지고, 분류되었으므로 품종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전한다.

Goiaba :

Guatemala :

Harrar :

Hibrido de Timor (HdT)
아라비카와 카네포라의 자연 교배종으로, 1920년대에 티모르 섬에서 발견되었다. Hibrido de Timor 라는 이름은 라틴아메리카와 남미에서 쓰인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이 품종을 Tim Tim 이나 Bor Bor 이라고 부른다.
이 품종은 주로 잎 녹병에 대해 저항성을 가지고 있다.
HdT는 육종 프로젝트에 널리 쓰이는데, 잎의 녹병에 저항성을 가진 종을 육종할 때 주로 쓰인다. 예를들면, 브라질의 카티모르, 사치모르, 케냐의 Ruiru11나, 콜롬비아의 Columbia나, 코스타리카의 Costa rica 95.)
카네포라의 유전자 때문에 맛은 없다.
1950년대에는, 이 섬의 모든 아라비카를 HdT로 대체하려고 했었다.

IAPAR 95
브라질에서 사치모르의 아종으로 IPAPAR에 의해서 1993년 발표되었다.

ICAFE 95
코스타리카의 카티모르의 아종. 1995년부터 아종으로써 길러졌다.

Icatu
브라질의 교배종, 버번과 로부스타의 교배종이  번식되면서 카투라와 문도노보와 같은 다른 아라비카종들과 자연교배되었다. 
이 식물은 1985년부터 이미 존재한다고 알고 있지만, 공식적인 탄생년도는 1993년이다.
이카투는 큰 열매를 가진 키가 큰 나무이다. 나무에 가장 잘 맞는 해발고도는 800m 정도이며, 잎 녹병에 대해 큰 저항성을 가지고 있다.
문도노보와 비교하면 30% ~ 50% 생산성이 더 좋다.
이카투는 2008년에 COE에 적합한 품종이라고 평가되는데, 그 이유는 강하지 않은 산미에, 중간 이상의 바디와 다크 초콜릿의 단맛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

IHCAFE 90
온두라스 카티모르의 한 품종.
1980년대 초반에 길러졌다.

Jackson
버번종의 아종으로, 부룬디와 르완다에서 자란다.

Jamaique :

Java
자바 섬에서 이름을 따왔다.
P. J. S. Cramer이 1928년 에티오피아에서 Java섬으로 사온 아라비카품종이며 후대의 java들은 카메룬으로 가게 된다.
씨앗과 열매는 길쭉하며, 어린잎은 동색이다.
카메룬의 환경에서 자바는 헥타르당 1.5톤 ~ 2톤정도 열매를 생산하는데 비해서 문도노보나 카투라는 같은 환경에서 고작 1톤 정도의 열매를 생산한다.

Javanica :

Jember (S795)
S795 참조.

K 7
케냐에서 SL시리즈와 비슷하게 재배된 품종이다.
K7은 Muhoron Lehetet Plantation의 프렌치미션 커피나무에 육종되었다.
잎은 동색 끝을 가지며 길쭉한 모양이다. 재배된 그 해에 녹병에 대한 매우 강한 저항성을 보여주었고, 맛의 품질은 Ruiru 11보다 좋다

K 20
Kiambu Kentmere Plantation의 프렌치미션으로부터 육종된 품종이다.
육종의 목적은 맛의 품질을 끌어올리기 위함이었으나, 커피열매병에 매우 취약하다. 
Kaffa
Wintgens에 의해 자칭 품종으로 분류되었다.
에티오피아 원산지의 품종이며, 1930 ~ 1955년 사이에 탄자니아, 케냐, 키부, 그리고 인도에 퍼졌다. 각각의 나무에서 얻은 씨앗의 후손들이, 유전적으로 달라지고, 분류되었으므로 품종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전한다.

Kalimas
아라비카 와 리베리카 의 교배종으로, 19세기 인도네시아의 두 번째 대 녹병 이후로 개발되었다.

Kartika
인도네시아에서 자란다.

Kawisari
아라비카와 리베리카의 또 다른 교배종으로, 19세기 인도네시아의 두 번째 대 녹병 이후로 개발되었다.

Kent
정보에 따르면, 켄트는 인도에서 발견된 티피카의 자연 돌연변이종이다.
다른 정보에 의하면, 켄트는 1911년에 케냐에서 육종된 품종이다.
기르는 동안에, 인도 Mydore 지역의 Tanganykia의 다른 품종이 사용되었다.
1920년부터 Kent는 인도에 많이 심어졌고, 1934년에 Kent는 케냐의 메루지역에 심어졌다.
이 종은 매우 높은 생산성을 가지고 있으며, 녹병에 대하여 부분적으로 저항성을 가지고 있다.
Kenya Selected (K.S.)
1920년대 중반, A.D. Trench는 프렌치미션(버번) 커피를 육종시켜서 Kenya selected를 기른다. A.D. Trench는 식민지 정부의 커피 제공자였다. 나중에 그는 Trench Kenya Selected를 Series A 그리고 Serise B로 소개한다.

K.S. Series  A : 덥고 추운 기후에 잘 적응하였다.

K.S. Series B : 저항의 정도가 에티오피아의 하라 품종과 닮았다.
Kona
티피카종의 잡종으로, 하와이의 섬에서 자란다.

Kubure

Kurume/Kurumia

Laurina
P. J. S. Cramer 에 따르면, 아라비카와 마우리티아나(mauritiana)의 교배종이라고 한다.
1900년대의 P. J. S. Cramer의 벨기에 농장에서 기원한다.
이 식물은 작고 좁은 잎을 가지고 있으며, 열매와 씨앗도 좁고 길쭉하다.
Wintgens 에 따르면, 로리나 또는 버번포인투 는 Reunion섬에서 기원한다고 한다.
Laurina는 버번의 아종이며, 열성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해 카페인의 함량이 낮다. (0.6%). 로리나는 적은 생산성을 가진다.
Lempira 
온두라스에서 카티모르종의 아종으로 생각되고 있다.

Machacamarca
티피카의 교배종 또는 티피카의 볼리비아식 이름.

Maracatu(ra)
마라고지페와 카투라의 브라질 교배종
브라질과 엘살바도르, 그리고 니카라과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다.
큰 잎과 큰 열매를 가지고 있다.
마라카투라는 힘있는 맛과 숙성된 과일의 다양한 산미가 느껴진다.

Maragogype/Maragogipe
티피카의 돌연변이로, 브라질의 Bahia의 마라고지페지역에서 발견되었다.
큰 잎을 가진 크고 큰 식물이다. 열매와 씨앗은 다른 커피 품종의 약 두배정도 크기 이다. 이런 크기에도 불구하고, 매우 적은 생산량을 가지고 있다.
해발고도 600m ~ 750m에서 잘 자라고, 라틴아메리카 전역에 퍼져있지만 주로 브라질과 과테말라 그리고 멕시코에서 가장 흔하다.
무거운 바디와 마우스필을 가지며, 시트러스하며, 꽃향기가 난다.
맛의 구조는 종종 견고하지 못해서 쉽게 무너진다.

Mayaguez
버번의 아종으로, 르완다와 부룬디에서 키운다.
또한 Bourbon Mayaguez 라는 이름으로 알려져있다.

Menosperma
P. J. S. Cramer의 플랜테이션 농장에서 기원한다. 이 식물은 좁은 잎과 아래쪽으로 구부러진 가리를 갖는다. 피베리가 많다.  

Mibirizi
르완다와 부룬디에서 기르는 버번의 아종.

Mocha
(몇몇 정보에 의하면, 독립된 종이라고 언급하기도 한다.)
예멘에서 유래하였고, 가장 오래된 커피 품종으로 알려져있다.
키가 작은 나무이며, 열매와 잎은 작다. 생산량도작다.

Mokka (Moka/Mocha)
티피카의 돌연변이. 브라질과 하와이에서 기른다.
4쌍의 염색체를 가진다. (아라비카식물에게는 대부분 그렇듯이)

Mundo Novo
티피카 아종, 수마트라와 버번의 자연적 교배로 1940년대 브라질 Instituto Agronomico de Campinase에 의하여 발견되었다.
이 식물은 강하고, 질병에 저항성이 있다.
문도노보의 생산성은 버번과 비교하여 약 30%정도 높다. 그러나 열매가 다른 품종에 비해서 좀 늦게 익는다.
해발고도 1050m ~ 1670m 사이, 연간 강수량이 1200mm ~1800mm 사이인 지역에서 가장 잘자란다. 문도노보는 브라질에서 경작되는 커피의 40%를 차지할 만큼 흔한 품종이다. 
가끔 단맛이 부족하고 약간 쓰긴 하지만, 비료를 듬뿍주고 영양분을 많이 주면 맛의 품질이 높아진다. 

Murta/Mirta
P. J. S. Cramer의 플랜테이션 농장에서 기원한다.
이 식물은 작은 잎을 가지며, 극심한 추위에 저항성을 가지고 있다.

N 39
탄자니아에서의 버번의 아종.

Nemaya

Obata
IAC에 의하여 2000년에 발표되었다.

„Old Chiks“
1800년대 인도에서 길렀던 품종.

Oro Azteca
멕시코에서 카티모르의 아종이라고 생각한다.

Ouro Verde
문도노보와 레드카투아이의 또다른 교배종.
2000년대에 브라질에서 발표되었다.

Pacaia
과테말라에서 기원한다.

Pacamara
파카스와 마라고지페의 교배종으로, 1958년 엘살바도르에서 재배되었다.
콩의 크기가 매우 크고, 재배 고도가 높을수록 맛의 품질이 좋아진다.
시트러스한 향과 단맛이 놀랄정도로 지배적이며, 밸런스가 좋다.
가끔 꽃향기가 나기도 한다.

Pacas
버번의 돌연변이 또는 버번과 카투라의 교배종이다.
1949년에 엘살바도르의 파카스란 사람이 발견했다.
파카스의 생산량은 고도가 높아질수록 좋아진다고 하며, 버번보다 질병에 저항력이 더 크다. 치고 올라오는 산미와 미디엄 바디를 가지고 있다.

Pache Colis
카투라와 파체코멈 (Pache Comum)을 재배하는 과테말라 Mataquescuintla 지역의 농장에서 발견되었다. 열매는 매우 크고, 잎은 매우 단단한 질감이다. 이 식물은, 부분적으로 흔한 흙의 균류로부터 저항성을 가지고 있다. 보통 0.8 m ~ 1.25 m 까지 자라며, 잔가지가 많다. Pache Colis는 해발고도 900m ~ 1830에 연간 기온이 20°C ~ 21°C인 기후에서 잘 자란다.
Pache Comum
티피카의 자연 돌연변이종으로, 과테말라의 El Brito, Santa Cruz Naranjo, Santa Rosa농장에서 발견되었다. 은 해발고도 1050m ~ 1680m에서 잘자란다.
맛은 대게 부드럽거나, 담백하다고 묘사된다.

Pache Enano
특별히 작은 품종으로, 과테말라에서 유래되었다.

PDRY:7

PDRY:14

PDRY:15

PDRY:22

Pluma Hidalgo
티피카의 자연적인 돌연변이로, 수마트라 지역에서 기원한다.

Pointu
버번의 돌연변이 종으로, 카페인이 적게 함유되어있다. 오랜 기간동안 멸종되었다고 알려져있었지만, 최근 Reunion섬에서 발견되었다.

Polysperma (Medano coffee)
한 열매 안에 6개 내지 8개의 씨앗이 들어있는 품종.

Purpurescens
P. J. S. Cramer의 플랜테이션 농장으로부터 기원한다. 이 품종은 붉은색 잎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아라비카 품종에 비해 생산성이 낮다. Wintgens 에 따르면, 보랏빛 잎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Rasuna
티피카와 카티모르의 교배종으로, 인도네시아에서 기원한다. 
라수나는 새로운 품종이며, 수마트라 지역의 따껭온지역에 심어졌다. 나무는 키가 크고, 작고 길쭉한 잎을 갖는다. 해발고도 1100m ~ 1300m 에 심어졌을 때, 가장 좋은 품질을 자랑한다.

Ruiru 11 (R 11)
이 케냐 왜소종은 1985년에 Coffee Resrarch Station에 의하여 만들어졌다. 이 C.R.S.는 1949년 루이루 시티에 세워졌다. Ruiru11은 커피 열매의 질병과, 녹병으로부터 저항성을 가지고있고 좋은 품질과 생산성을 자랑한다. Ruiru 11은 다른 종들의 유전적 혼합물이다 : Rume Sudan, HdT, K7, Caimor, SL28. 나중에는 맛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 SL28과 SL24를 결합시켰다. 불행히도, 이 실험은 Hibrido de Timor의 로부스타 유전자로 인한 실험 때문에 아무런 결과를 남기지 않았다. Ruiru 11은 커피 재배에 이용가능하다.

Rume Sudan
티피카의 아변종으로 수단 남동부지역의 Boma plateau 지역에서 유래되었다.
1940년대에 발견되었으며. 커피열매의 질병에 저항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잎사귀는 동색 끝을 가지고 있다.

S.4
에티오피아에서 유래된 품종

S.12
에티오피아에서 유래된 품종

S26
인도의 두블라지역에서 만들어진 아라비카와 리베리카의 교배종이다. 이 교배종은 19세기 인도네시아의 두 번째 대 녹병 이후에 개발되었다.
S228
아라비카와 리베리카의 자연적인 교배종.

S795 (Jember)
1946년에 인도의 식물학자가 Kent와 S228으로부터 육종한 품종이다.
S795는 "SH3" 이라는 유전자를 가지고있는데, 이 유전자는 리베리카에서 기원한다.
이 품종은 젬버(Jember) 라고 불리우는데, Jember Coffee Research Center의 회원들에 의해서 인도네시아 농부들에게 소개했을 때, Jember라고 했기 때문이다.
이 센터는 인도네시아의 자바섬 동쪽에 위치하며,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수라바야에 위치하고 있다. S795는 인도와 인도네시아에서 널리 자라고 있다. 평론가들은 젬버가 메이플 시럽과, 카라멜과, 황설탕의 맛이 난다고들 한다.

San Ramon
브라질에서 유래된 티피카의 자연 돌연변이종.

Sao Bernando
브라질에서 유래된 티피카의 자연 돌연변이종.

Sarchimor
빌라사치 와 Hibrido de Timori의 교배종. 인도와 코스타리카에서 자란다.
선조에 감사해야 하는게, HdT는 커피 잎 녹병과 커피 열매 무름병에 저항성이 있다.

Semperflorens
1934년에 브라질에서 발견되었다. 이 품종의 유전적 배경은 버번이며, 일년 내내 꽃이 핀다.

SL 1
Kenya Selected 세대의 첫 번째 품종.
이 품종은 잘 맞지 않는 환경에 엄청나게 예민하다.

SL 2
나이로비 근처의 Wispers 플랜테이션에서 기원하는 종이다. 하라와 닮았다.
이 품종은 끝이 동색인 잎사귀와 작은 열매를 갖는다.
SL 3
솔라이 지역의 Ona 플랜테이션의 프렌치미션으로부터 육종되었다.
SL3은 SL2와 차라리 비슷하다. 두 품종 모두 적은 생산성을 가지며, 잎 녹병에 대해 엄청나게 예민하다. SL3은 전 세대인 프렌치미션보다 맛이 덜하다.

SL 6
한 켄트 나무에서 육종되었고, 잎은 적당히 넓고 끝부분이 동색이다. 높은 생산성 때문에, 스캇 실험소에서 가장 좋아하던 품종중의 하나였다. 

SL 9
출신이 불분명하다. 동색 잎은 1920년대, 푸에르토리코에서 사온 Colummaris 품종의 영향이라고 생각한다. 생산성이 좋고, 키가 적당히 크나, 커피 열매병에 우 민감하다.

SL 10
Harrar 로부터 유래되었다. Harrar보다 높은 생산성을 가지나, 이를 지지할만큼 맛있지는 않다.
SL 14
D.R. II.로부터 유래하며, 외관상으로는 건조한 환경에 저항성을 가지고, 낮은 고도에서 높은 생산성을 갖는다. 버번과 비슷한 동그란 씨앗을 가지며, 낮은 고도에서 엄청나게 커피 열매 병에 수용적이다. 
SL 17

SL 18

SL 19

SL 20

SL 26
SL3 첫 번째 세대의 교배종이다. SL26은 작고 끝이 녹색인 잎을 가지며, 버번의 영향을 받았다고들 한다. SL26은 낮은 고도에서 생산성이 좋다.


SL 28
1931년 Tanganyikan D.R 에 의하여 육종되었다 (품종번호는 137번.)
그리고, 드물게 매우 높은 품질을 가진 품종이다. 넓고 끝이 동색인 잎을 가지고 있으며,
콩은 크고 생산성은 비교적 낮다. 이 식물은, 에티오피아와 수단의 커피 품종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며, 몇몇 정보에 의하면, 스캇 연구소에서 French Mission, Mocha, Yemen Typica의 돌연변이를 실험하고 SL28에 육종했다고 한다. 원래 그들의 목표는 고품질이며 생산량이 높고, 커피 질병에 강한 저항성이 있는 식물을 만드는 것이었다. SL28은 SL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은 맛을 자랑한다. SL28은 함축적인 시트러스함, 달고 밸런스 좋으며, 여러층의 풍부한 아로마를 가진다고 묘사된다.

SL 34
프렌치 미션의 돌연변이종이며, 카베떼에 있는 Loresho 플랜테이션 농장에서 기원한다.
넓고 끝이 동색인 잎을 갖는다. kenya selected 와 비슷한 모양. 
SL 34는 넓은 고도범위와 다양한 기후에서 높은 생산성을 가지고, 찬바람이나 폭우에도 저항성이 있다. SL34의 맛은 복합적인 산미로 정의되고, 무거운 바디와 달콤하고 애프터가 깔끔하다. SL28과 SL34는 SL시리즈 중에서 가장 괜찮은 품종이라고 이야기들 하는데, SL 34는 SL 28에 비하여 맛의 품질이 낮다.

SL 59

Sumatra

Tabi

Tafari:Kela
Wintgens에 의해 자칭 품종으로 분류되었다.
에티오피아 원산지의 품종이며, 1930 ~ 1955년 사이에 탄자니아, 케냐, 키부, 그리고 인도에 퍼졌다. 각각의 나무에서 얻은 씨앗의 후손들이, 유전적으로 달라지고, 분류되었으므로 품종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전한다.

Tanganyika Drought Resistant (D.R.)
A.D. Trench는 북부 탕가니카의 몬둘지역을 여행할 때, 잎이 동색 끝을 가지는 커피  나무들을 조사했는데, 이 식물들은 다른 아라비카에 비하여, 건조함과 여러 커피 질병에 대해서 저항을 가지고 있었다. 생산성은 버번보다 낮다.
Tanganyika D.R.은 Tanganyika – „D.R. I“ and D.R. II“. 두 품종을 기반으로 육종 되었다. Tanganyika는 발견된 군의 이름을 딴 것이며, 나중에 스캇 연구소에서 육종을 위해 쓰이게 된다.

Tanganyika D.R I

Tanganyika D.R II

Tekisik/Tekisic 
엘살바도르에서 유래한 버번의 왜소 돌연변이종. 가지는 버번과 비슷한 위치에 있고 (몸통에 45도정도 기울어져있음.) 그리고 열매와 씨앗은 매우 작다. 이 식물은 낮은 생산성을 갖지만, 매우 품질이 좋다. 과테말라와 온두라스의 농부는 이 품종을 그들의 집화단에 심어서 그들의 커피 품질향상을 모색했다. 맛은 복합적인 산미, 강한 바디와 카라멜이나 황설탕같은 졸인 듯한 단맛을 갖고 있다.

Tico
중앙 아메리카에서 유래하였다.

Tupi
2000년도에 IAC에 의해서 발표되었다.

Typica (Tipica:[in Spanish])
아라비카의 가장 오래된 품종으로,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산 라몬, 파체, 빌라로보스, 자바, 젬버 등의 상위 품종(고대종,모종) 이다. 티피카는 주요 가지가 몸통에 수직한 원추형의 식물이다. 두 번 째 가지는 50°  ~ 70° 정도 기울어져있다. 이 식물은, 높은 고도에서도 매우 크게 자란다. 티피카는 얇은 동색의 잎과, 길쭉한 타원형의 열매를 가지며, 생산성은 낮은편이다. 티피카는 더 높은곳에서의 성장을 선호하며, 맛은 보통 달콤하고, 꽉 차고 깨끗하다. 티피카의 산미는 매우 깨끗하고, 고도가 더 높을수록 선명해진다.

Variegata

Villalobos
코스타리카에서 유래한 티피카의 돌연변이종. 두 번째 가지는 몸통에 60도 정도 기울어져 있다. 생산성은 높은 지역에서 매우 높다. 바람에 대해서 엄청난 저항력을 가지고 있고, 영양분이 적은 땅에서도 높은 생산력을 자랑한다. 가장 좋은 결과는 그늘에서 자랐을 때 맛으로 나타난다. 빌라로보스는 뛰어난 단맛과 괜찮은 산미를 지니고 있다.

Villasarchi/Vila Sarchi
버번 품종의 교배종. 코스타리카의 "사치 Sarchi" 라는 마을에서 재배되었다.  가지는 나무 몸통에 45도정도 기울어져있고. 이파리는 동색이다. 높은 고도에서는 수확량이 좋고. 또한 그늘진 나무 아래 심고, 약간의 화학비료를 더한다면 생산성이 더 좋아진다. 빌라 사치는 우아한 산미를 갖고있고, 베리의 노트와 훌륭한 단맛을 가지고 있다.

Wolisho

Yawan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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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ts tasting 
2014 09 02


아몬드 almond
아몬드는 비타민 E를 공급하는 최상의 식재료 중 하나이며, 산화 방지제 역할을 한다. 적당히 섭취하면 불포화지방산을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시 좋으나 열량이 높아 과잉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taste: 질긴 질감, 생땅콩, 고소함 뒤에 오일리함, 버터살짝, 살짝 비릿함, 저지방우유,단맛, 땅콩보다 쓴맛도 적고 약한 느낌, 입안에 허벌한 느낌이 살짝 남는다. 

해바라기씨 sunflower seeds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수천 년 전부터 해바라기의 열량이 풍부한 씨를 애용해왔다.  해바라기씨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주고, 심장 건강에 좋은 식물성 스테롤 성분인 피토스테롤이 풍부하여 성인병을 예방한다. 고기를 볶아 함께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다. 제과제빵에 널리 이용되며 아침식사용 시리얼이나 그라놀라에 넣으면 좋다. 

taste: 마가린같은 고소함,볶은 곡물 씹는 식감, 달다, 특유의 향이 계속 남음, 살짝 스파이시, 허브같은 민트스러움.단맛을 빼버린 잣같다. 부드러운 호박씨같다.

피칸 pecan
 북부아메리카 남동쪽이 원산지고 아메리카를 대표하는 견과류이다. 호두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색이 조금 더 짙고  길쭉한 주름이 있다. 맛은 호두와 비슷하나, 단맛이 많고 향기가 좋아 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 파이 등에 쓴다. 피칸은 날것으로 먹거나 달게 또는 소금에 절여 먹을 수 있다.채소 작물 가운데 가장 많은 양의 지방을 함유한 것 중의 하나이며 버터와 비슷한 양의 칼로리를 가지고 있다.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 E와 섬유소질이 풍부하여 뇌세포를 활발하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taste: 호두와 맛 비슷,  깔끔, 호두에 비하여 식감이 덜 질기고 아삭함, 고소한 단맛, 오일리함, 호두와 비슷하나 끝에 버터향이 오래남음, 텁텁한 느낌도 호두에 비해 적음. 

호두 walnut
지방이 많고 산화되기 쉬운 단점이 있어 가능한 껍질이 붙어 있는 것을 구입하여 먹을 때마다 깨서 먹는다. 칼로리가 높아 많이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좋지 않지만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다이어트 시 지방 섭취로 좋다. 비타민 E가 풍부하여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피부건강에 도움을 준다. 

taste: 얼그레이, 잉글리쉬 브렉퍼스트 같은 홍차, 고유의 향이 강함, 껍질의 떫고 쌉싸름함.카놀라유, 약간의 흙내, 축축한 나무같은 질감, 쓴맛,  텁텁함, 버터크림쿠키 먹는 듯한 식감
고소함이 길게 남음 

땅콩 peanut
척박한 땅에서 잘 생육하므로 개간지에 알맞은 작물이다. 땅콩을 갈아서 곱게 가루 내어 죽으로 만들면 소화도 잘되고 고소해 회복기 환자에게 특히 좋다. 칼로리가 높아 많이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좋지 않지만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다이어트 시 지방 섭취로 좋다.

taste: 고소하고  거칠고 느낌, 애프터테이스트가 길어 고소하고 까끌한 느낌이 계속 남음. 콩 특유의 약간 비릿한 느낌, 기름기가 느껴지나 느끼하지 않음. 뒷여운에 흙향 살짝, 비릿하고 고소함, 찰진 식감, 입안이 살짝 코팅되는 느낌. 

헤이즐넛 hazelnut
헤이즐럿은 개암나무 열매를 말하고 헤이즐럿 커피의 향도 천연 개암나무 열매의 향이 아니라 인공적으로 만들어내 화학적 향기이다. 커피로 음용하거나 제과, 제빵, 음료수 등에 이용된다. 열량이 낮으나 시럽이나 생크림등 첨가물을 넣어 마시면 열량이 높아진다.

taste: 단맛이 좋다. 고수씨앗같다. 연유, 생나물무침같다. 식감이 뻑뻑하다. 약간 쓴 여운이 살짝난다. 두유같다. 

캐슈넛 cashewnut
땅콩과 비슷하고 모양은 약간 바나나 모양이고, 맛은 땅콩보다 잘 씹히고 고소하며 특유의 향도 있다. 다른 견과류에 비해 식감이 부드러워 요리에도 많이 쓰인다. 비타민 K, 판토텐산, 리놀레산이 풍부한 캐슈넛은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와 궁합이 잘 맞고 인도카레요리에 자주 쓰인다. 캐슈넛은 콜레스테롤이 없고 섬유소질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성인병에도 효과적이다. 

taste: 블루치즈, 우유에 구연산 넣은 맛, 치즈를 먹은 듯한 긴여운, 식감이 부드럽다. 잣과 비슷, 약간 느끼함, 고지방우유같음. 

피스타치오 pistachio
중·서아시아가 원산지이며 4000년 전부터 지중해 연안 지역에서 재배하여 왔다. 터키, 이란, 아프가니스탄, 이탈리아, 시리아에서 많이 자란다. 피스타치오는 녹색이 진하고 선명할수록 좋다. 칼륨, 철,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과잉 섭취 시에는 열량이 높아 비만의 우려가 있으니 주의한다.보통 날것으로 먹거나 과자, 아이스크림의 재료로 사용한다.

taste: 고소함 뒤로 향긋한 허브향이 남, 우롱차, 재스민같은 뒷여운, 단맛이좋음. 소금기. 우유에 소금탄 느낌, 바디감, 향신료같은 알싸함, 두유같은 느낌, 풍미가 좋음. 체다치즈같다. 허브향 남.

마카다미아 macadamia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들은 수천 년 동안 마카다미아를 먹어왔다. 그러나 서양에서는 비교적 늦게야 마카다미아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하와이에서 최초의 대규모 재배가 시작된 것은 1882년으로 오늘날 하와이는 전 세계 마카다미아 생산량의 9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마카다미아는 보통 그냥 날것으로 먹거나 소금만을 쳐서 먹지만, 비스킷, 케이크, 과자, 아이스크림으로도 만들 수 있다. 소량이기는 하지만 마카다미아 버터까지 생산되고 있다.

Taste
풍미가 좋음, 다른 견과류에 비하여 아삭거림이 좋음, 달고 담백하다. 조금 느끼함, 버터맛, 크림치즈, 우유식빵, 스팀밀크, 고소하면서도 보드라운 단맛이 고급지다. 연유, 크림치즈 같은 풍미, 단맛이 제일 좋은것같다. 크리미한 촉감, 분유같은 맛,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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